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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6일 Digital Marketing Summit

가트너가 발간하는 CMO Spending Survey 2017이 나왔습니다

2017년은 마케팅 부서가 IT부서보다 IT 테크놀러지 관련해서 돈을 더 많이 쓰게 될 것 같다.

전체 마케팅 비용중에서 27%를 테크놀러지에 쓰겠다는 것이 눈에 띄죠. 과거에는 마케팅이 돈을 어디 쓰고 있는 지 모르겠다며 놀림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마케팅팀이 테크놀러지 영향을 입어서 큰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디지털 솔루션을 이용한 디지털 마케팅 쪽에 돈을 많이 쓰다보니, 정량적 측정 자료가 잘 나옵니다. 비용 공격에 대한 방어 수단도 늘었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 자체가 매우 과학적으로 되가는 추세입니다.

약간 계산을 해보면,
전체 응답자 중에서, 평균 전체 매출의 12%를 마케팅 비용으로 쓰고 있으며, 이중에서 27%가 테크놀러지 투자입니다. 이것은 기업 전체 매출에 3.2%를 마케팅 테크놀러지에 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IT팀은 3.4%로 곧 추월 당할 것 같다는 예측입니다.
마케팅 테크놀러지 비용에서 49%가 클라우드 솔루션 이용 비용인데, 그만큼 마케팅 클라우드 시장이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