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February, 24, 2016

Location

서울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3층 나인트리컨벤션 (광화문)

Speakers

12 Professional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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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Marketing Summit 2016

Digital Marketing Summit 2016

Why Attend?

Digital Marketing Summit은 마케터의 입장에서, 마케터의 눈으로 디지털이 일으키는 마케팅의 변화를 전달하기 위해서 기획하였습니다.

마케터는 전체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특정 어젠다나 솔루션만 본다면 현재 시장의 큰 변화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디지털 마케팅도 결국 마케팅이기 때문입니다.

Digital Marketing Summit은 마케팅의 전략-타겟팅-실행-측정이라는 순서로 마케터들이 알아야 할 트렌드와 지식을 정하고, 그에 맞는 강연자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Keynote는 향후 마케팅이 가장 큰 이슈가 될 만한 토픽과 벤치마케팅 할 만한 컨텐트를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Digital Marketing Summit 2016에서는 가장 중심적인 테마로 “연결 (Connect)”라는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결국 마케팅이란 결과를 내야하는 것이며,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연결이기 때문입니다. 고객과 기업의 연결, 마케팅과 영업 부서의 연결, 오프라인과 온라인 프로세스의 연결, 굴뚝 조직과 디지털 조직의 연결, 수없이 많은 타겟 매체들의 연결 그리고 마케팅 퍼널의 모든 단계에서의 연결을 의미합니다. 연결되지 않으면 결과는 없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습니다. 어젠다를 꼭 확인하십시요. Digital Marketing Summit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에서, 마케터들에게 중심을 잡아 줄 것입니다.

디지털 혁명시대의 연결(CONNECT) 의 과제

일시:2016년 2월 24일 9:00 - 18:00

장소: 나인트리 컨벤션 그랜드 볼룸 (광화문)

Digital Marketing Summit 사무국 ( 박세정 대표)

파트너 : 전자신문, 한국온라인광고협회, 온오프믹스

Register

Agenda

데이터, 플랫폼, 테크놀러지가 마케팅의 미래를 열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것일까? 이 행사의 기획자인 박세정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의 방향을 고객과 기업의 연결, 마케팅 프로세스간의 연결, 기술과 인간의 연결, 즉 “연결”의 테마로 잡고. 전체 디지털 시장을 조망하며, 이 행사의 배경과 연사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세정 대표, Digital Marketing Summit 총기획자 & 저자

플랫폼이 대세다. 플랫폼은 가상의 공간에서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는 것이며, 플랫폼은 곧 매개 (Go-Between)를 의미한다. 에어비엔비, 우버, 배달의 민족, 직방 등 매개의 기업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기업이 기업을 매개하고, 고객이 다른 고객을 매개한다. 디지털 플랫폼의 전성시대, 이러한 매개의 세계에서 디지털 마케터들이 배울 것은 무엇인가?

임춘성 교수, ‘매개(Go-Between)하라’의 저자, 연세대 교수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날도 멀지 않았다. 머신 러닝은 이미 마케팅의 예측의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제 데이터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는 세계의 광고 시장은 이러한 인공 지능이 적용된 프로그래메틱 광고 플랫폼이 장악해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과 광고가 융합한 ADTECH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적용되는 테크놀러지의 영향력은 어디까지 일까? 앞으로 미래의 마케팅은 어떻게 될까?

James Sampson, Dataxu APAC 사장

자동차 산업은 차와 사물인터넷만 융합한 것이 아니라,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더 높은 충성도와 신뢰를 얻기위한 데이터 마케팅의 전쟁터이다. 소셜에서 남긴 데이터는 어떤 의미를 지닐까? 기존 CRM데이터의 고객은 소셜속의 고객과는 다른 사람인가? 고객에 대해서 이해하고, 연결하는 것이 숙제다. 발전하는 IT 테크놀러지가 마케팅 목적과 어떻게 하면 융합하여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권순우 파트장, Kia Motors 글로벌 마케팅 본부

디지털은 B2B 제약 시장도 빗겨가지 않았다. 세계 제 1위의 제약회사 화이자는 전통적인 고객 (의사)와의 대면 마케팅에서 어떻게 디지털로 그 마케팅 방식을 바꾸고, 혁신 했을까? 어떻게 기업의 컨텐츠와 전통적인 방식을 고집할 고객의 시선을 디지털 매체로 연결했을까? 화이자 제약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을 이끄는 임소명 상무가 아시아 시장에서도 흔치 않은 제약 업계의 생태계 속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임소명 이사, 화이자 제약 마케팅 전략

모바일의 강세는 계속된다. 모바일 스크린에 모든 소비자의 시선이 모여있다. 수많은 앱들이 나오고, 마케팅 기술들이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모바일 마케팅 현황은 어떠할까? 대한민국 구석 구석을 다니며, 취재한 살아있는 리포터, 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디지털 마케팅 현장을 취재하고, 현재 모바일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유재석 팀장이 대한민국 모바일 마케팅 현황에 대해서 발표한다

유재석 팀장, Mobiinside

소셜 공간에서의 잠재 고객을 어떻게 정보화하고 마케팅에 활용 하는가? 또 소셜 데이터를 기존의 마케팅 데이터와 연결할 것인가? 25년 경력의 마케팅과 디지털 솔루션 전문가인 미국 Gigya의 Senior VP인 Patrick가 소셜 공간에서의 고객 정보 추적, 소셜 로그인, 고객 프로파일링 및 리타겟팅 (Retargeting)에 대해서 발표한다.

Patric Mccue 전무, 미국 GIGYA사

온라인상에서 고객이 남긴 정보는 “디지털 골드”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고 고객에게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노출하는 것이 곧 컨텍스트 (문맥) 마케팅이다. 원하는 고객에게 원하는 정보를 연결하는 것이다. 테크놀러지가 발전하면서, 이러한 타겟 마케팅은 더욱 정교해지고 있고, 마케팅을 과학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마케팅의 화두가 되고 있다. 이 얘기를 들어본다.

구교식 CEO, Wide Planet

광고 크레이티브도 데이터 분석의 힘을 입는 시대에 접어 들었다. 이것은 크레이티브 컨텐츠를 더욱 맞는 고객에게 더 강력한 임팩트를 불러일으키게 할 수 있다. 디지털 정보의 융합시대, 데이터와 크레이티브는 어떻게 만나서 융합하고 가치를 만들어 낼까?

이수진 국장, 이노션 월드와이드 데이터 애널리틱스팀

디지털 기술의 확산으로 아날로그 세상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 예측하는 디지털 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 디지털 마케팅의 분야 또한 예외일 수 없다. 그러나 마케팅의 중심에는 늘 사람이 있어왔고, 미래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이 어떻게 사람의 아날로그 감성을 어루만져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이다.

박범순 상무, SAP

 

 

 

 

SNS에서 남긴 데이터에 대한 마케팅 활용은 지난 수년간 마케터들에게 숙제를 남겼다. 마케팅에 중요한 데이터임에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이 취약했다. 그러나 최근 그 기술과 방법이 급격히 발전했다. 오히려 이것은 데이터 분석 비전문 마케터들에게 커다란 장벽이 되어 왔다. 마케터들이 알아야 할 소셜 애널리틱스의 기초와 그 가치, 이것을 쉬운 이론과 사례로 알아볼 가치가 있다.

이진형 팀장, LG CNS, 국내 최고 소셜 애널리틱스 전문가

 

 

 

Sched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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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데이터, 플랫폼, 테크놀러지의 대융합, 디지털 마케팅 빅 무브 2016”

마케팅의 세계가 넓었듯이, 디지털 마케팅의 영역 또한 넓다. 디지털 마케팅에 걸쳐있는 테크놀로지 회사만 전세계적으로 수 천 개는 족히 된다. 매일 매일 새로운 용어들, 새로운 개념이 쏟아지고 있다. 분명 데이터와 테크놀로지가 시장을 바꾸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그러나 현재의 모바일, 현재의 플랫폼이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도 아니다. 아직도 20년간 지속되어 온 이메일은 어느 국가나 많은 기업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요 창출의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

마케터라면 전체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멀티 디바이스, 멀티 스크린, 모든 미디어, 모든 타겟 고객에 돈을 쏟을 수도 없다. 우리에게 맞는 것은 무엇이고, 고객이 어디로 움직이는 지를 보고 전략을 잡아야 한다. 이 하나의 행사가 빠르게 변화하고, 넓은 디지털 마케팅 영역을 모두 건드릴 수는 없다. 다만 마케터의 관점에서, <전략 – 타겟팅 – 실행 – 측정>의 관점에서 흥미로운 어젠다와 또 그에 맞다고 판단되는 연사들을 초대했다.

지난 30년의 마케팅 시장을 보면, 마케팅 생태계가 지금처럼 급변하는 시절도 없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디지털 때문에, 조직내부에서도 마케터에게 힘이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고객의 판단에 영향을 주는 힘이 그 어느 시대보다 강해 졌다. 어느 시점 마케팅으로만 비즈니스가 되는 기업이 더 늘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디지털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 아는 마케터에게만 제한된다. 어떻게 하면 마케터에게 조금 이라도 미래의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

Digital Marketing Summit 행사 총 기획자이다. 이전에 삼성 SDS, 엘지 경제 연구원, 엘지 전자, 및 SAP을 거치면서 기업 전략에서 마케팅 현업까지 다양한 실무 경험을 했다.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와 함께,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연구를 하기 시작했고, 여러 저서 중, 최근 『데이터, 플랫폼, 테크놀러지, 마케팅 미래 지도를 바꾸다』를 출간했다. 또한 박세정 대표는 B2B Forum 위원장 및 대구 창조 경제 혁신 센터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플랫폼의 르네상스, 마케터들이여 매개하라”

최근 화재의 책, ‘매개(Go-Between)하라- 부와 권력의 대이동’의 저자로서, 삼성그룹에서 조직 발표 후 삼성 수요 사장단 회의에 가장 먼저 초대 받은 강사이기도 하다.

임춘성 교수의 keynote 주제 발표는 마케터에게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닌다. 마케팅이 플랫폼의 영향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받고 있는 지금, 플랫폼의 핵심인 ‘연결’ 혹은 ‘매개'는 고객과 매개해야 하는 마케팅의 현재의 숙제와 완벽히 맞아 떨어진다. 이미 마케팅 시장에서 전통적인 지면 광고는 줄어들고 있고, 각종 포탈과 모바일 앱이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마케팅 시스템의 대세는 바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또한 테크놀로지가 마케팅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이 시대에, 엔지니어와 공학도들이 기술 기반의 마케팅 산업에서 기여해가는 부분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한국 정보 산업의 구루인 임춘성 교수는 현재의 디지털 플랫폼이 지배하고 있는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임춘성 교수는 이번 키노트 발표에서, 디지털 플랫폼에서, 연결의 의미, 매개의 기술에 대해서 매우 흥미롭게 스토리를 펼칠 계획이다.

연세대학교 산업 정보 공학과 교수로, 『매개(Go-Between)하라- 부와 권력의 대이동』의 저자이다. UC 버클리에서 산업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뉴저지 럿거스대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에서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 경제가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전략에 관해 20여 년간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현재 한국 산업 기술 경영 학회 이사장, 전자신문 정보 통신 미래 모임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마케팅에 어떤 미래를 가져올까?”

현재의 마케팅 시장은 테크놀로지를 빼놓고 설명하기가 힘들게 되었다. 디지털은 곧 테크놀로지이며, 포탈에 보여지는 광고는 광고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 때문에 가능해졌다. 최근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은 또 다른 차원의 마케팅 시대를 열고 있다. 넷플릭스나 아마존의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술은 그 회사의 경쟁력 그 자체이다.

제임스 샘슨은 Dataxu라는 미국 테크놀로지 광고 플랫폼사의 아시아 담당 총괄 임원이다. 이 기업은 나사의 화성 탐사 프로젝트에 적용된 알고리즘을 마케팅 테크놀러지에 적용하면서 탄생하게 된 기업이다. 최근 이런 기업들이 마케팅 생태계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마케팅은 투자대비 성과가 좋아야 하는데, 컴퓨터가 미리 성과를 예측하게 하고 그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 광고주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광고 플랫폼에서 시작해서, 일반적인 마케팅 프로세스 즉 개인화 홈페이지, 이메일 상품 추천 기능까지 확산되고 있다.

제임스 심슨은 이번 발표에서, 이러한 최근의 현황과 이러한 기술의 발달이 세계 광고 시장 및 크게는 마케팅에 미칠 미래에 대한 스토리를 펼칠 계획이다.

세계적인 기술 기반의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한 Dataxu사의 아시아 지역 사장으로 노키아 인터액티브사의 글로벌 전략 담당 임원이었다. Dataxu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프로그래메틱(Programmatic) 광고 서비스사 중 하나로서, 그는 디지털 광고 산업계에서 뼈가 굵은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모바일 마케팅 현황 리포트”

지난 4년 간 소셜커머스 쿠팡, 티몬, 위메프, 오픈마켓 옥션, 지마켓 등 이커머스 업체와 카카오, 네이버, 구글, 페이스북, 어도비 등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 및 데이터 분석 분야를 취재해왔다. 현재는 모비인사이드에서 모바일 광고 기술, O2O, 핀테크 등 모바일 관련 트렌드를 취재하고 있다.

유재석 디렉터는 Digital Marketing Summit 2016를 통해 세계 시장과 한국의 모바일 마케팅 관련된 트렌드와 방향을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정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 느낀 이슈 및 인사이트를 마케터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모비 인사이드의 콘텐츠 디렉터로서,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에서 인터넷 서비스, 빅 데이터, 중국 IT 등을 다루는 디지털 마케팅 취재 기자와 아시아 투데이에서 이커머스를 다루는 유통 취재 기자로 활동했었다.

"디지털 정보 융합 시대,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하다"

소비자 리드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브랜드 대응 전략은 Social Listening(Customer Voice 경청)에서 부터 출발해 ‘Always on’기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한다. 또한 CDJ(Customer Decision Journey) 변화와 각 roof에 맞는 데이터 분석 방법론과 디지털 광고 적용 방안도 지속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아직은 크리에이티브 분야까지 깊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Data Driven 캠페인과 크리에이티브 전략이 마케터와 광고인, 기업과 대행사의 생존 전략에도 중요한 키가 될 것이다.

이수진 국장은 이번 발표를 통해 다수의 캠페인과 디지털 분석 센터를 운영하면서 체험한 디지털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크레이티브 광고 효과 및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Data Analytics팀 국장으로서, 글로벌 CSR 어워드, IBA, 웹어워드,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등에서 소셜, 디지털, 바이럴 영상 분야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카드/캐피탈 외 다양한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실행하고, 소셜, 웹, 광고 등 디지털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및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주도해왔다. 소셜미디어위크, 블로터닷넷, IDG, KOBACO, 비즈델리,광고학회 외 기업 및 대학 강연 등을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마케팅과 테크놀로지의 ‘연결’, 자동차 산업의 디지털 마케팅"

기아 자동차의 디지털 마케팅은 “과거 신규 상품 기획이나 리스크 관리 등의 측면에서 활용되던 데이터를 직접적인 마케팅에 적용함으로써 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냄으로써 그 효용성 또한 스스로 검증해 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고객과 시장의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정교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세션을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이번 발표에서는 데이터와 데이터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마케팅과 테크놀로지, 자동차산업과 IT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실제 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례 중심으로 생생한 경험을 이야기 할 계획이다. 특히 2015년 iECO어워드에서 비즈니스 혁신 대상을 수상한 경험 속에서 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기까지의 과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기아자동차 마케팅사업부 빅데이터 워킹 그룹장으로서, ICT 분야의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 되고 있는 자동차산업 내에서 빅데이터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벤처 아처웹스의 대표와 전자신문, 아하 PC의 기자로서 활동하였으며 인터넷 초창기부터 현장을 누벼온 디지털 마케팅의 전문가이다. 한국사이버감시단 간사 역할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빅데이터MBA 특강 등의 디지털마케팅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B2B 제약 산업, 디지털 마케팅의 혁신을 입히다"

한국 화이자 제약에서 다년간 Marketing Director 로서 근무하면서, 약품의 life cycle에 따른 management 와 약품이 무한 경쟁으로 진입하는 과정 속에서, 브랜드 차원, 고객 차원, 조직 역량 개발 차원 등, 다양한 차원에서의 전략을 구사하며, 지속적으로 제품과 사업부의 성장을 이끌어 내는 방법에 대한 실제적인 성공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번 디지털 마케팅 서밋 발표에서 ‘연결’의 주제에 맞추어, 화이자의 성공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제약 산업에서 큰 관심을 쏟고 있는 digitalization (멀티 채널 마케팅) 전략으로, 화이자의 고객과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기반으로 고객과 직접 연결하여,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며, 더 많은 매출을 만든 사례이다.

이러한 전략의 실행을 위해 마케팅의 기본 요소인 환경 분석/기업 분석/전략 도출/전략의 실행의 각 과정들을 살펴 볼 것이다. 제약산업이 갖고 있는 고전적인 개념의 전략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제품 및 조직 구성원들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지와,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마인드에 대해서도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줄 것이다.

세계적 제약기업 화이자의 마케팅 임원으로 재직 중이며, 화이자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임소명 상무는 제약분야에서 총 16년간 Sales, Marketing, Strategic Planning, Business Development부서를 두루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아 마케팅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Pharma marketing의 전문가이다. 중앙대학교 약학과 및 콜럼비아대 MBA를 졸업했으며,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제약 마케팅/ 글로벌 홍보마케팅 전략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소셜 공간에서, 고객의 정보 추적과 고객 프로파일링”

디지털 미디어 채널이 많아지고, 다양해 지면서, 기업의 마케터들은 그들의 고객들이 누구인지 알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웹, 모바일, 사물 인터넷 모두 고객은 자유롭게 이동하고, 잠깐 흔적을 남기지만 구매에 이르지는 않는다. 이런 정확히 누구인지는 모르는 잠재 고객들을 구매 고객으로 그리고 다시 충성 고객으로 전환하는 그 방법과 솔루션에 있어서, 기업의 마케터의 니즈는 높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들도 경쟁을 해왔다. Social Identification이란 고객에게 로그인 등록을 강요하지 않고, 고객이 자신의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을 의미하며, 이렇게 로그인한 정보를 마케팅 목적에 쓸 수 있도록 분석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Social Identification Management 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러한 관점에서 Social Identification Management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미국 Gigya사의 패트릭 전무는 디지털 공간에서 떠도는 고객의 정보를 어떻게 인지해내고, 또 이것을 어떻게 마케팅 목적으로 쓰는지 전달하고자 한다.

Patrick C. McCue는 미국 소셜 미디어 솔루션 기업인 Gigya사의 Senior Vice President로 25년간 애널리틱스,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및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디지털마케팅의 미래, 고객행위 분석기반의 타겟마케팅"

현재 광고와 마케팅은 데이터 폭증과 테크놀러지의 발전으로 급속한 변화의 시점에 있다. 고객이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이동하면서 보여주는 행위 (Behavior)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가 되었다. 이 정보의 분석을 통해 고객과 관련성이 높은 광고를 보여주는 것은 그만큼 고객으로 부터 더 많은 클릭 및 반응을 유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광고가 정보로서 노출되기를 원하고, 광고주는 그들이 원하는 고객에게 자신의 광고가 노출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서로간의 관련성 높은 정보의 연결을 의미한다. 관련성 높은 정보와 높은 클릭율, 구매전환율은 마케팅 비용에 예민한 광고주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제 광고주에게 최적의 광고와 ROI를 예측하게 하는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또한 테크놀러지 기반의 마케팅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구교식 대표는 이 테크놀러지와 마케팅의 융합의 시대에, 테크놀러지 기반의 고객맞춤광고, 문맥광고 및 리타켓팅 광고산업에서 최고의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그 가치를 잘 알고 있다. 구교식 대표는 이번 Digital Marketing Summit에서 현업 마케터들에게, 어려운 기술적 알고리즘이 아닌, 쉬운 사례와 이론으로 이러한 마케팅의 트렌드와 미래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이 발표를 통해서, 참석자들은 광고와 테크놀러지의 융합 트렌드, 맞춤추천광고, 문맥(Context)광고의 원리, 고객행위에 대한 타겟마케팅의 원리와 방향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구교식 대표는 와이더플래닛 대표로서, 한국 및 중국, 일본 디지털광고시장에서 타겟마케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Sktelecom 마케팅 매니저, Yahoo/오버츄어 마케팅 Head,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검색 마케팅 본부장, 한샘 CMO등을 역임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O2O마케팅 전문가이다.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마케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소셜 분석의 원리와 가치"

진정한 빅데이터의 시대는 소셜미디어의 등장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 사진, 동영상, 그리고 텍스트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데이터양으로 축적되어 있다. 그리고 고객은 소셜 미디어에 댓글을 달고, 평가를 하며, 이것이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한다. 소셜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정보만큼이나 중요하게 되었다.

이진형 총괄 컨설턴트는 국내 최초로 소셜 데이터 분석 시장을 개척했다. 수많은 고객들에게 소셜 분석의 가치를 전파했고, 소셜 분석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는 최근 알리바바와 공동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추천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진형 총괄은 이번 발표에서, 마케터들이 꼭 알아야 할 소셜 분석의 기초와 그 가치에 대해서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모든 기업이 처한 상황과 비즈니스 모델이 다를 수 있으나, 고객은 기업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소셜 미디어에 많은 흔적을 남긴다. 이 데이터는 과거의 패턴을 분석하게 하고, 현재의 기업의 이미지를 전달하며, 미래 예측자료로도 쓰일 수 있다. 마케터들은 소셜 분석을 통해서 어떤 가치를 만들수 있을까? 다양한 사례, 다양한 산업 그리고 다양한 프로젝트로 고수의 경험과 지식을 쌓은 이진형 총괄에게 직접 들어보기로 한다.

이진형 총괄 컨설턴트는 LG CNS 빅데이터 조직에서 Marketing Analytics 사업을 리딩하고 있으며, 소셜 분석 솔루션 Smart SMA와 오픈데이터 플랫폼 ODPia를 개발하여 국.내외 소셜 분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성균관 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과정 자문위원, 상해 Fudan University 빅데이터 학회 Keynote 발표 등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마케팅 퍼널을 이해해야, 디지털 마케팅 시스템을 이해한다"

박세용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은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을 알고 이해해서 이를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여 상품이 스스로 팔려나가도록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격적인 디지털 마케팅 시대가 되었음에도 데모그래픽 정보에 기반한 고객 세그멘팅과 타게팅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 전략이 집행되는 국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는 검색엔진에서 고객들이 찾고 있는 정보의 의미를 다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마케팅 퍼널의 각 단계를 고객이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정보의 변화와 매칭시킴으로서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아니 마케팅 전체는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마케팅 퍼널을 이해하기 위해 검색엔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 그리고 이를 통해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세울 수 있을 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마케팅 혁신을 위해 창업된 벤처 어센트 네트웍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제일기획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라이코스와 SK커뮤니케이션스 그리고 넥슨재팬에서 서비스기획, 전략 기획, 그리고 마케팅 등을 담당했다. 98년부터 데이빗앤대니(davidndanny.com)라는 IT와 디지털 마케팅에 특화된 블로그를 운영해오고 있다.

"소비자와 함께 제품/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마케팅"

지금까지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광고를 잘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디지털 플랫폼, 특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브랜드와 최종 소비자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지면서, 이제 마케팅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광고가 아닌, 소비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한 컨텐츠 마케팅 및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발굴한 인사이트를 제품/서비스에 반영하는 역할로 바뀌어야 한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엄청나게 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커뮤니티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의 진민규 팀장은, ‘리그 오브 레전드'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어떤 컨텐츠를 제공하고 게이머들과 어떻게 직접 engage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 마케팅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한다. 

진민규 팀장은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에서 커뮤니티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이전에는 제일기획에서 삼성전자/KT등 국내 대기업의 광고, 디지털 컨텐츠 기획 업무를 했고, 구글 코리아에서 Global Business Manager로 삼성전자/LG전자 등의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전략컨설팅 및 Joint Business Partnership을 담당했다. ‘진민규의 마케팅/tech이야기’라는 마케팅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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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사전 등록

마감
~1월 8일까지 등록
All Day Coffee, Snack & Lunch
SoftCopy 제공
주차 3시간 제공

2차 사전 등록

217,800원
~2월 23일까지 등록
All Day Coffee, Snack & Lunch
SoftCopy 제공
주차 3시간 제공

현장 등록

260,000원
2월 24일 등록
All Day Coffee, Snack & Lunch
SoftCopy 제공
주차 3시간 제공
- Digital Marketing Summit 사전 등록 비용은 부가세 포함 217,800원 (부가세 제외 198,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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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명 이상 단체 등록시 약 10% 할인됩니다.
- 본 비용은 커피, 행사장내에서 식사, 주차 비용 모두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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